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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헌재 성범죄 무죄 판결, 장애인 이동권 판결 ” 전원 재판부로 회부
대법원 판결을 헌법재판소에서 다시 심사해 달라는 '재판소원'이 헌재 전원재판부에 회부된 핵심 사건들을 분석합니다. 사법부와 헌법재판소 간의 권한 충돌 이슈, 전원재판부 심리 과정의 법적 의미와 향후 국민의 기본권 구제 범위에 미칠 파장을 정진아 변호사가 예리하게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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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 무고, 신빙성있는 진술과 객관적인 증거로 무혐의 입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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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화장실 몰카, 디지털 포렌식 수사로 과거의 여죄까지 밝혀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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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여자 화장실 침입, 성적 목적을 위한 다중 이용 장소 침입행위,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을 증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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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청물 제작 및 유포, 단 한번의 공유만으로도 음란물유포죄 성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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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준강간죄, 法 심신장애·주취감경 및 선처 불가
준강간죄, 法 심신장애·주취감경 및 선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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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인지감수성, 무죄추정의 원칙과 충돌할 수 있어 체계적인 법률 조력 필요해
성인지감수성, 무죄추정의 원칙과 충돌할 수 있어 체계적인 법률 조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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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폭행 무고, 사법기관에 대한 농락을 넘어 타인의 명예를 실추하는 중대 범죄
성폭행무고, 타인의 명예를 실추하는 중대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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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몰카성범죄, 휴대전화의 카메라 앱을 작동했을 경우 실행의 착수로 인정돼
몰카성범죄, 단순 카메라 앱 작동만우로도 실행 착수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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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준강제추행 및 강간, 양측의 주장이 다를 경우 제반 증거와 진술의 신빙성에 따라 유무죄 갈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최근 한국성폭력상담소의 2020년 상담통계에 따르면 술·약물·수면 상태 등을 활용한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피해 사례에서 법적 대응을 선택한 피해자들은 38%(전체 65건 중 25건)에 불과했다. 법적 대응을 선택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처벌에 대한 불확실(30.8%) 때문이었다. 대검찰청 범죄분석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검찰에 송치된 전체 성폭력 피의자 3만 1,991명 중 기소된 이들은 1만 3,740명으로 42.